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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자 관련 ] 모기지 이자율과 주택시장 전망 [1] [5]

△문= 최근 주택 모기지 이자율이 좋으니 집장만을 서둘러야 하지 않을까 의논이 분분합니다. 향후 주택시장의 전망은 어떤지요 ?

    

[ 융자 관련 ] 좋은 크레딧 유지 Tip "때론 카드 한도액 가득 채워라" [4]

새 크레딧카드 법이 시행됐음에도 카드사들의 횡포는 여전하다. 뱅크레이트닷컴이 소개한 좋은 크레딧 점수를 유지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해본다. ▷너무 많은 수의 카드는 피하라 여러 장의 크레딧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크레딧점수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은 이전과 마찬가지다. 2장 이상의 카드를 새로 받으려 한다면 그 2장 사이에 6개월~1년 정도의 시간차를 두는게 좋다. ▷때로는 카드 한도액을 가득 채우는 것도 좋다 카드 한도액에 가깝게 카드를 쓰는 것은 크레딧 점수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지만 카드 종류에 따라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비자 시그니처 매스터카드 월드 등과 같은 일부 크레딧카드는 신용평가기관에 카드 사용자가 한도액의 어느 정도를 사용했는지를 알리지 않는다. ▷낮은 이자율을 요구하지 말아라 이전만 해도 카드회사에 전화를 걸어 이자율을 낮춰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권장되는 일이었지만 이자율 인하를 요구하면 카드사가 어카운트 리뷰를 하게 되는데 부정적인 부분이 발견된다면 이자율이 오르거나 한도액이 낮아질 수 있다. ▷폐쇄한 카드 잔액을 모두 갚지 말아라 새 법 덕분에 인상된 이자율은 그 이후에 사용한 금액에만 적용된다. 이는 카드 계좌를 폐쇄하더라도 곧바로 잔액을 갚을 필요성이 줄어들었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염승은 기자

    

[ 융자 관련 ] [숏세일 Q&A] 차압보다 유리…2년 지나면 모기지 융자 가능

홈오너, 8개월~1년 6개월 거주 가능 높은 실업률과 자영업자들의 순익감소로 모기지 페이먼트가 힘든 홈 오너들이 올해도 숏세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상당수의 주택 소유주들이 숏세일과 차압에 대한 차이점을 이해하지 못해 혼란을 겪으면서 본사로 문의하는 독자들도 많았다. 숏세일에 대한 상식을 일문일답형식으로 소개한다. -숏세일과 차압은 무엇이 다른가 ▷숏세일은 은행의 승인을 받아 주택을 매각하면서 남아있는 빚을 탕감받는 것이다. 반면 차압은 일방적으로 모기지 페이먼트를 하지않고 소유권을 은행에 넘기는 형태다. -크레딧 점수는 얼마나 깎이나 ▷숏세일과 차압에 대해 특별히 정해진 수치는 없다. 개인의 신용상태와 크레딧 기관의 계산법 등 여러가지 요소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크레딧 어드바이저들은 숏세일을 하는 것이 차압보다 크레딧 점수하락이 적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숏세일을 하게되면 크레딧 리포트상에 'paid in full with a settled or paid as agreed'(합의에 의해 완납)라고 보고되며 차압은 'paid in full'(완납)이 아니라 그냥 'foreclosured'(차압)로 나온다. -다시 집을 살 수 있는 기간은 ▷숏세일을 하고 나서 2년이 지나면 다시 모기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차압은 최소 7년이상은 기다려야 집을 살 수 있다.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나 ▷주택 소유주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는 항목이다. 우선 숏세일부터 보자 보통 숏세일을 하려는 사람들은 융자조정부터 한다. 은행들도 융자조정을 먼저하라고 권유한다.이 기간이 빠르면 2개월 늦으면 5~6개월도 간다. 융자조정이 실패하면 이때부터 숏세일에 들어간다. 처리속도는 은행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6개월에서 길면 1년 이상도 간다. 이 기간을 모두 합하면 숏세일시 홈 오너는 자신의 집에 최소 8개월에서 1년6개월정도 거주할 수 있다. 차압은 숏세일보다 간단하다. 모기지 페이먼트를 연체하면 은행들은 3개월의 유예기간을 주고 4개월째에 채무연체 통지서(NOD)를 발송한다. 그 후 3개월의 시간을 더 주고 나서 트러스티 세일 통지서(NOTS)를 보낸다. 은행은 NOTS를 발송하면서 최종적으로 21일의 이사 준비기간을 준다. 물론 은행에 따라 NOD발송 기간이 늦어질 수 도 있다. 하지만 최근들어 업무처리속도가 빨라지면서 제때에 NOD와 NOTS를 보내고 있다. 특히 인디맥(지금은 원 웨스트 뱅크)의 경우 차압절차는 7개월~8개월안에 종료된다. 이 기간을 정리해보면 차압시 홈 오너가 집에 거주할 수 있는 기간은 최소 7개월이다. -홈 오너의 비용이 있나 ▷숏세일이나 차압 모두 홈 오너가 내야할 비용은 없다. 박원득 부동산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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